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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심리이야기 2024. 5. 8. 10:02
낯선 사람은 무조건 위험하다는 관념낯선 사람은 위험할 수 있고 조심해야 하지만 너무 그런 관념이 강하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우리안에는 감각이라는 것이 있고 그 감각이 낯선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인도할 수 있다. 이 감각이 깨어나면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준다. 이 감각을 깨우기 위해서는 평상시 명상, 마음의 정화를 하도록 노력한다면, 감각이 되살아 날 수 있다. 낯선사람과의 대화와 우리의 뇌한 연구에 따르면 낯선사람과의 대화는 우리의 뇌를 깨운다고 하였다. 항상 봤던 사람들, 항상 하던 패턴, 익숙한 사람들 보다 낯선사람과 대화를 하면 우리는 다소 각성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안쓰던 뇌의 회로를 쓰기 때문에 뇌가 깨어난다는 것이다. 낯선사람과의 대화와 우리의 감정같은 주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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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심리학에서 말하는 방향감각 향상 방법심리이야기 2024. 4. 29. 09:35
공간탐색도시를 벗어나 외부 지역에서 자란 사람들이 방향감각이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는 다 짜여져 있는 길이 많지만, 도시 외곽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정해지기 보다는 길이 마구 나 있기 때문에 방향감각은 필수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감탐색 기술은 지나다니는 장소 뿐 아니라 장소의 거리와도 관련이 있다. 몸의 움직임아이들은 외부에서 다양하게 자신의 몸을 움직이는 기회를 가질 때, 방향감각을 점차 익혀 간다. 건물안에 들어가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외부활동이 공간감각을 키우고 공간감각이 커지면 사물과의 나와의 관계성을 잘 파악할 수 있다. 길찾기어릴때부터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길을 찾아가본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방향감각이 좋다는 것이 드러 났다. 부모와 함께 길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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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게 대화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자심리이야기 2024. 4. 27. 00:00
적극적으로 듣기상대방이 말하는 말에 모든 주의를 기울이자.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자. 그리고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에 맞춘 표정을 짓도록 하자. 그리고 고개를 끄덕이고 상체를 뒤로 두지 말고 앞쪽으로 기울이자. 공감하기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단어 하나, 뭐라고 말했는지에 신경을 쓰기 보다 전체적 맥락을 파악하고, 말하는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하도록 노력하자. 개방형 질문 하기"더 자세히 말해줘" , "너의 얘기가 더 궁금해" 와 같은 간단한 표현은 말하는 사람이 자신을 더욱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깊은 대화의 장이 열릴 수 있다. 비언어적 신호 의식하기상대방이 팔짱을 끼거나, 말의 억양이 바뀌거나, 말의 톤이 바뀌거나, 표정이 바뀌는 것 등 상대방의 비언어적인 신호를 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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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휴식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알아보자심리이야기 2024. 4. 26. 14:22
휴식의 7가지 종류휴식에도 종류가 있는데, 신체적, 정서적, 영적, 정신적, 창의적, 사회적, 감각적 휴식으로 나뉠 수 있다. 이 중에서 하나라도 부족하면 균형을 잃게 된다. 감정적 휴식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다른사람에게 "싫다" 라고 말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감정적 휴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자신도 모르고 스스로의 삶을 희생하며 다른사람들을 위해 생존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사람을 위하지 않는 자신을 보면 스스로 불편한 감정을 갖기도 한다. 이럴때 아주 솔직한 자신의 내면을 알아차리고 자기자신을 위로할 공간과 시간을 주어야 한다. 이렇지 않다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 위해 노력하고, 이 노력이 과할 경우 정서적 고통에 빠질 수 있다. 누적된 스트레스정신적인 에너지가 고갈된 채로 있다 보면 짜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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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성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보자심리이야기 2024. 4. 25. 08:51
경계선 성격장애란극적이고 변덕스러운 감정이 특징이다. 그래서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는데, 이는 충동적인 행동, 불안정한 대인관계, 정체감 혼란등으로 나타 난다. 이들은 직장이나 대인관계에서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 유병률각 연구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5.9%에 이르기도 한다. 이 경계선 성격장애는 1980년대에 공식적으로 인정되었고 대부분 다른 일반적인 정신질환보다 연구가 20년정도 뒤쳐진다고 한다. 원인각 연구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욱 발병된다는 결과들이 많다. 그리고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더욱 많이 발생하며 유전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 모두 경계선 성격장애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가족력경계선 성격장애는 대부분 가족력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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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10가지 간단한 방법심리이야기 2024. 4. 22. 11:58
독서하기 독서를 하면 간접경험이 많아 진다. 우리는 모든 경험을 다 직접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독서나 TV, 인터넷, 유투브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접한다. 그 중 독서는 간접경험 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매체이다. 독서를 하는 것은 지능향상에 도움이 되는 길이다. 목표설정 인생 목표를 설정하면, 계획을 짜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정보와 지식들, 그리고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면서 교류가 이루어 진다. 이러한 활동 또한 지능향상에 도움이 되는 길이다. 인생목표를 짜는게 너무 거대하게 느껴진다면, 하루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좋다. 명상하기 우리의 뇌는 편안한 마음과도 관련이 깊다.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할때, 안정감이 들때 뇌에 혈류가 잘 공급된다. 뇌에 혈류가 공급되지 않으면 각종 질병이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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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 스트레스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심리이야기 2024. 4. 21. 00:00
우리가 심각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를 맞닿드리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이 증가할수록 식욕이 증가하게 된다. 혈중 코르티솔 농도가 높아지면 인슐린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런 현상이 혈당을 떨어트리게 된다. 우리가 흔히 "당 떨어진다"라는 표현이 이런것을 빗대어 하는 말이다. 내 몸이 이렇게 되면 정크푸드를 먹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게 된다. 우리몸은 즉각적인 진정 작용을 줄 수 있는 음식에 반응하는 화학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또한 우울이 심한 사람들은 잠을 잘 못잔다. 잠을 못자는 것 또한 체내에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게 되고 이는 식욕이 폭팔하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정크푸드 말고 우울감이나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음식들은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오렌지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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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았다는 사람들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심리이야기 2024. 4. 20. 00:00
초자연적인것에 대한 믿음 한 연구에 따르면 대상자의 약 75%가 초자연적인 것과 관련된 여러가지 중에 하나라도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나타났다. 이러한 초자연적인 믿음이 귀신을 보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간접적인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암시의 힘 귀신이 나오는 곳에 있다고 하면, 귀신의 존재를 알게 모르게 받아 들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도 "귀신 아니야?" 하며 귀신이라는 것에 좀더 초점을 맞추게 된다. 1997년도 22명의 실험대상자들을 한 실험이 있었는데, 극장에서 가끔 귀신이 나타난다는 말을 듣고 그 극장을 방문 했을 때, 실험자들은 초자연적인 현상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 그 극장은 귀신이 나타나는 곳이 아니였다. 뇌 기능 장애 귀신을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