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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혹을 넘긴 커플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심리이야기 2024. 3. 31. 00:10

    지속적인 소통을 합니다.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소통이 전부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느 다른 동물들에 비해 대화를 합니다. 대화는 사람에게 너무 필요한 것이고 특히 커플간에는 이별과 관계지속을 결정짓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통이 전부인것처럼 소통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 합니다.

     

    함께 하는 시간

    많은양의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도 좋으나, 짬짬히 틈틈히 함께 하는 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시장을 보러 갈때, 우체국에 갈때, 은행을 갈 때 짬짬히 파트너와 함께 가면 대화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첫번째에 적힌것처럼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해지고, 일을 함께 처리하는 가운데에서 서로에게 보탬이 되거나 힘을 모을 수 있습니다.

     

    변화를 수용 합니다.

    인생은 변화의 연속 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의 성숙도도 달라지고 외적인 것도 달라 집니다. 파트너에게서 나는 흰머리나 젊을때에 없는 여유로움과 같은 것들에 대한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건강이 약화된다면 그 또한 받아 들입니다. 그리고 변화에 따라 삶의 양식도 조금씩 바뀌게 되는데, 그 또한 받아 들입니다.

     

    개인의 성장을 응원해 줍니다.

    둘이 함께 짬짬히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성장을 응원해 주기도 해야 합니다. 파트너가 취미생활을 하거나 무언가를 배우고자 할때, 또는 이전에 했던 것을 다시 시도 할때는 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 경제적 지지 등 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해 줍니다.

     

    로맨스를 유지 합니다.

    장기간 커플에게는 로맨스도 무덤덤해 지는 영역이지만, 처음의 설레임과 로맨스의 그 감정을 붙잡고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념일을 챙기거나 감동스러운 작은 선물들을 준비하여 주는 등 낭만을 추구하는 노력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러한 노력은 나의 실수나 상대방의 실수를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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